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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요!
엄마의 변명으로 치부됐던 말, 하지만 정말 맞는 말입니다
이 말을 살짝만 바꿔볼게요
수천년의 세월 동안 인류는 ‘요즘 아이들’이 이전 세대와는 달랐다고 말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요즘 아이들’은 정말 과거의 ‘요즘 아이들’과 다릅니다
당신의 아이는 완전히 새로운 인류
그들이 살아갈 세상은 AI의 시대
해외 대학도, 국내 대학도, 심지어 중고교 평가도 다 바뀌었습니다
당신의 아이는
완전히 새로운 인류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아이들
그들은 디지털 네이티브입니다

무한한 정보를 누리며 세상과 연결돼 있습니다
능동적 학습자이자 몰입의 대가이며 바깥 세상과 자유자재로 소통합니다
게임 화면 속 세계에 자기 인생인 양 몰입하며
방에 틀어박혀서도 지구 반대편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들의 잠재력을 펼칠 조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이젠 그 방법이 문제가 될 뿐입니다
그들이 살아갈 세상은
AI의 시대
을사조약이 언제 체결됐는지, 에탄올의 화학 구조식이 무엇인지는
더 이상 지식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으로 몇 분이면 알 수 있는 것들을
지식이라고 부를 수 없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이런 정보들은 매분 매초 산더미처럼 쌓여만 갑니다
요즘의 아이들에겐 AI에게는 없는 능력이 진정한 능력입니다

· 스스로 흥미를 갖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적응하는 능력
· 내 생각을 제대로 표현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능력
· 원래 있던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바꾸는 능력
해외 대학도, 국내 대학도,
심지어 중고교 평가도
다 바뀌었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 살 완전히 새로운 인재를 길러내야 하니까요

해외대학은 에세이로, 대학은 수시전형과 구술면접으로
중고교는 수행평가로 아이들을 평가합니다

표현력, 사고력, 창의성을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이제 아이들은 AI는 못하는 사고, 남들과 다른 아이디어를
조리 있게 구성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야 합니다
‘미래의 교육’ 에듀테크,
이미 국내 학교도 하고 있습니다
지식을 주입하기보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교육 방식은
사실 과거에서도 매우 좋은 학습 방식이었습니다
다만 기술이 없어서 구현을 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ICT 기술이 발달해 ‘에듀테크’가 가능해지면서 요즘 아이들의 잠재력이 눈을 뜨고 있습니다

서울 창덕여중에선 개인 태블릿PC로 학습한 지식을 종합해 스토리를 만들고
대구 하빈초에선 학생별 수준에 맞춰 디자인된 프로그램에 따라 공부합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태블릿에서
이상한 것을 보지 않느냐고 걱정하셨는데요,
수업 과정을 설명해 드리니
오히려 더 좋아하셨어요”

- 서울 창덕여중 학생 -
“못하는 부분은
선생님이 따로 알려줘
일대일 과외를 받는 것 같아요”

- 대구 하빈초 학생 -
과목의 장벽을 부수고 통합적인 사고력을 배워나가고
“미래에는 물리와 수학, 심리학 등
한 분야의 지식만으로
복잡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융합적으로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미네르바 교육의 핵심 이죠.”

- 미네르바스쿨 아시아 총괄 디렉터 켄 로스 -

교과서 속 죽은 지식을 배우기보다 스스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마치 세상에 던져진 것 같아요.
우리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것은 꽤 큰일이죠.
학교에 가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요.”

- 덴마크 외레스타드 고교 학생 -

태블릿 PC로 함께 공부하고 반 친구들과 이를 공유합니다
“아이들이 ICT를 이용해서 수업하니까
굉장히 흥미를 느끼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고하는 게 좋습니다”

- 일본 타케오 초등학교 시바무라 유키 교사 -

세상의 공교육
싹 다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 일본, 호주같은 선진국도 공교육에 에듀 테크를 접목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것을 가르칩니다
더자세히보기
AI가 못하는 것
엄마ㆍ아빠가 학생인 시절, 벽돌 찍어내듯 외웠던 것들은
지금 세상에선 발에 차이는 정보일 뿐입니다
AI가 훨씬 잘하는 영역입니다

지금의 세상은 그 벽돌로 자신만의 건축물을 다른 사람과 함께
지어낼 수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합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에겐
그들을 위한 학습법이 필요합니다
할머니ㆍ할아버지는 아날로그 세대, 표준화된 교육이 필요했습니다
엄마ㆍ아빠는 디지털 유목민, 표준화된 교육을 받았지만
스스로 적응해야 했습니다

아이는 디지털 네이티브,
그들의 잠재력 을 일깨워줄 교육이 필요합니다
요즘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교실

수업과 일상을 연결하는 기술, 청담의 에듀 테크

사고력·창의력·득점력을 한번에 높이는 10가지 기술

청담수업
교사의 노력은 수업 시작 전 최대치가 됩니다

Class Social Learning System

교사들은 학생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이를 수업에 녹입니다.
전국 모든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공유하며
학생의 학습 이해도와 의견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교사의 노력은 수업 시작 전 최대치가 됩니다

Teacher’s Portal

전국 698명, 모든 강사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더 나은 학습 방법을 찾습니다.
강의 준비 자료와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고 진화시킵니다.
교사의 노력은 수업 시작 전 최대치가 됩니다

Class Forum

교사와 학생이 함께 수업을 준비합니다.
수업 준비 과정부터 학생이 참여하기에
수업 몰입도가 극적으로 향상됩니다.
수업이 시작되면, 주인공은 학생입니다

Digilog C-Learning

학생들은 대화면 스마트 탭과 워크북을 활용해
디지털ㆍ아날로그 교육의 장점만을 극대화해 학습합니다.
스스로 준비해 토론하고 발표하며 친구들과 함께 배워나갑니다.
수업이 시작되면, 주인공은 학생입니다

Media Card

최신의 미디어 도구와 콘텐트를 활용한 기술로,
학생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내용을 전달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자신을 들여다봅니다

Cloud i-Learning

집에서도 PC를 통해 쉽고 효율적으로 학습합니다.
융합적 사고능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다양한 사고도구를 활용한
청담만의 학습을 집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자신을 들여다봅니다

Learning Portal

청담의 모든 학습 도구를 모두 모아놓은 플랫폼으로
학습 포트폴리오부터 학습 진도 상황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자신을 들여다봅니다

Buff App

무엇이 약점인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정확히 파악해
효과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집에서도 외부에서도 모바일 앱을 활용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자신을 들여다봅니다

Chungdahm e-library

옥스포드 대학출판부가 펴낸 책을 모아놓은 리딩의 바이블입니다.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춰 20단계, 총 1120권의
다양한 장르별 도서를 볼 수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자신을 들여다봅니다

학습 관리 앱 Allim

부모님이 아이의 학습 진도와 내용, 과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생 개인의 포트폴리오나 성적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담교사와의 대화, 학원 소식, 수강료 납부, 교재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